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日志


3月19日

살다 보니 마음이 편한 사람이 좋다

살다 보니 돈 보자 잘난 거 보다
많이 배운 거 보다 마음이 편한게 좋다.
 
살아가다 보니 돈 많은 사람보다
잘난 사람보다 많이 배운 사람보다
마음이 편한 사람이 좋다.
 
사람과 사람에 있어
돈보다는 마음을,잘남보다는 겸손을
배움보다는 깨달음을 반성한 줄 알아야 한다.
 
내가 너를 대함에 있어 이유가 없구
계산이 없고 조건이 없고
어제와 오늘이 다르지 않은,
물의 한결같음으로 흔들림이 없어야 한다.
 
산다는 건 사람을 귀하게 여길줄 알고
그 마음을 소중히 할 줄 알고,
너 때문이 아닌 내 탓으로
마음의 빚을 지지 않아야 한다.
 
내가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
맑은 정신과 밝은 눈과 깊은 마음으로
눈빛이 아닌 시선을 볼 수 있어야 한다.
1月14日

남자의 결혼.....


내가 유치원에 다닐적에 한반에 다니던 여자애가 저하고 말했습니다.

<구구단을 틀리지 않게 외운다면 네 여자친구가 되여줄게.>

저는 얘기했습니다.

<나 아직 수자 열도 채 못세…>

(그날부터 열심히 하나부터 열까지 세는 아이가 생겨났습니다.)

 

내가 소학교에 다닐적에 한반에 다니던 여자애가 말했습니다.

<내 방학숙제를 대신 해주면 네 여자친구가 되여줄게.>

저는 얘기했습니다.

<나 올해 낙제했어.>

(그날부터 방학숙제책만 보면 찢어내는 미친 아이가 생겨났습니다.)

 

내가 초중에 다닐적에 한반에 다니던 여자애가 말했습니다.

<너 학교운동대회에서 달리기 1등하면 네 여자친구가 되여줄게.>

저는 얘기했습니다.

<나 뚱뚱해서 달리기 못해.>

(그날부터 아침마다 운동장을 달리는 뚱보 한명이 생겨났습니다.)

 

내가 고중을 다닐적에 한반에 다니던 여자애가 말했습니다.

<너 북경대학에 입학하면 네 여자친구가 되여줄게.>

저는 얘기했습니다.

<보통대학이면 안되냐? 나 이번 모의시험에도 못건넜잖아.>

(그날부터 머리에 띠를 두르고 코피를 흘리며 공부하는 못난 녀석이 나타났습니다.)

 

내가 대학교에 다닐적에 한반에 다니던 여자애가 말했습니다.

<너 나랑 영화도 같이 보고 밥이랑 많이 사준다면 네 여자친구 할게.>

저는 얘기했습니다.

<나도 부모돈을 쓰고있는데미안해.>

(그날부터 악을 쓰고 아르바이트를 찾는 멍청한 녀석이 나타났습니다.)

 

대학교를 졸업하자 한 여자애가 저하고 말했습니다.

<년봉 6만원을 넘는다면 네 여자친구가 되여줄게.>

저는 얘기했습니다.

<나 한달에 1500원도 못받는데…>

(그날부터 로임을 많이 주는 회사를 찾아 떠돌이하는 바보가 생겼습니다.)

 

대학교를 졸업한재 3년째 되는 해, 제 년봉 6만원이 되였습니다.

한 여자애가 저하고 말했습니다.

<집만 한채 있다면 결혼도 해줄껀데저녁마다 우리 둘만의 공간을 가지는 오붓한 생활이 그립지 않아?>

저는 얘기했습니다.

<나 매일 야근이야, 야근 못하면 집 마련할 돈도 없어.>

(그날부터 밤마다 야근하는 야근쟁이가 나타났습니다.)

 

제 나이 서른입니다. 이립지년이라고 하죠.

한 여자가 저하고 얘기했습니다.

<자가용이 있어요?>

저는 얘기했습니다.

<지금 교통이 얼마나 발달했어요? 뻐스, 지하철, 그리고 신체에 좋은 자전거…>

외계인을 보듯이 나를 보다가 그 여자는 떠났습니다.

 

제 나이 서른다섯입니다.

이젠 집도, 자가용도 다 마련했습니다.

그런데 모든 여자들이 저하고 얘기합니다.

<너무 나이 들었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? 전 아직 젊단말이예요.>

 

그렇게 저는 평생 노총각으로 늙어야 되는가 생각했습니다.

그런데 제 나이 환갑이 되였을 때 꾸준히 돈을 장만한 덕분에 커다란 별장에 꽤나 많은 자산을 소유하게 되였습니다.

그때 한 젊은 여자가 저의 별장으로 찾아와 말했습니다.

<선생님, 몸이 편찮으시다고 하던데괜찮으세요?>

저는 얘기했습니다.

<의사가 말하는데 앞으로 3년을 넘기기 바쁘대요.>

여자가 수즙은듯 말했습니다.

<저랑 결혼해줄래요?>

6月18日

내 안의 그대

슬픔은 없을것 같아요
우산없이 비오는 거리를 걸어도
나는 행복할 것 같아요
내 안에 그대가 왔잖아요

그대와 내가 마주쳤던 순간에
나는 다시 태어난거죠
그대가 없던 어제에
나는 없던 것과 같아요
기억조차 없는 걸요

어떡하죠 내 심장이 고장났나봐
그대만 생각하면 터질것만 같아요
어떡하죠 나는 그대 뒷모습에도
자꾸만 눈물이 나요

그대가 내 이름을 부를때
나는 내가 나인게 너무 행복하죠
그대가 날 보고 웃을땐
난 모든 세상에 감사해요

난 괜찮아요 혹시 어려워마요
다시 혼자가 된다해도
내 안에 그대 있음이
나를 살아가게 할테니
그대가 날 지킬테죠

어떡하죠 내 심장이 고장났나봐
그대만 생각하면 터질것만 같아요
어떡하죠 나는 그대 뒷모습에도
자꾸만 눈물이 나요

내가 밤새 그댈 그리워 한다면
그대 꿈에 가게 될까요
잠든 그대 꿈에 나 찾아가
입 맞추고 돌아올까요


어떡하죠 첫사랑은 슬프다는데
나 지금 누구라도 사랑하고 올까요
어떡하죠 사랑만도 너무 아픈데
이별은 난 모를래요

어떡하죠 나는 그대 뒷모습에도
자꾸만 눈물이나요
5月24日

人生中会遇见的四个人

 人生就是为了找寻爱的过程,每个人的人生都要找到四个人。
         第一个是自己,
           第二个是你最爱的人,
           第三个是最爱你的人,
           第四个是共度一生的人.
           首先会遇到你最爱的人,然後体会到爱的感觉;
           因为了解被爱的感觉,所以才能发现最爱你的人;
           当你经历过爱人与被爱,学会了爱,才会知道什么是你需要的,
           也才会找到最适合你,能够相处一辈子的人。
           但很悲哀的,在现实生活中,这三个人通常不是同一个人;
           你最爱的,往往没有选择你;
           最爱你的,往往不是你最爱的;
           而最长久的,偏偏不是你最爱也不是最爱你的,
           只是在最适合的时间出现的那个人。
           你,会是别人生命中的第几个人呢?
           没有人是故意要变心的,他爱你的时候是真的爱你,
           可是他不爱你的时候也是真的不爱你了,
           他爱你的时候没有办法假装不爱你;
           同样的,他不爱你的时候也没有办法假装爱你 。
           当一个人不爱你要离开你,
           你要问自己还爱不爱他,
           如果你也不爱他了,千万别为了可怜的自尊而不肯离开;
           如果你还爱他,你应该会希望他过得幸福快乐,
           希望他跟真正爱的人在一起,绝不会阻止,
           你要是阻止他得到真正的幸福,就表示你已经不爱他了,
           而如果你不爱他,你又有什么资格指责他变心呢?
           爱不是占有,
           你喜欢月亮,不可能把月亮拿下来放在脸盆里,
           但月亮的光芒仍可照进你的房间。
           换句话说,你爱一个人,也可以用另一种方式拥有,
           让爱人成为生命里的永恒回忆,
           如果你真爱一个人,就要爱他原来的样子─爱他的好,也爱他的坏:
           爱他的优点,也爱他的缺点,
           绝不能因为爱他,就希望他变成自己所希望的样子,
           万一变不成就不爱他了。
           真正爱一个人是无法说出原因的,
           你只知道无论何时何地、心情好坏,你都希望这个人陪著你;
           真正的感情是两人能在最艰苦中相守,也就是没有丝毫要求。
           毕竟,感情必须付出,而不是只想获得;
           分开是一种必然的考验,
           如果你们感情不够稳固,只好认输,
           真爱是不会变成怨恨的。
           你呢?找到了第几个?
           茫茫人海中,你遇见了谁?谁又遇见了你?